위저가 9월에 또(!)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한다.
작년 11월에 앨범을 낸 바 있고 그 바로 전 앨범이 재작년에 나왔다는 걸 생각해 보았을 때 너무 자주 앨범을 내는듯.
더군다나 최근 앨범들의 퀄리티가 (개인적으로는) 그저그랬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게 사실이다.
좀 쉬엄쉬엄 해가면서 예전 블루나 그린 앨범 정도 포스의 앨범을 내줬으면 하는 게 바람인데...
이번 앨범 역시 셀프 타이틀인 거 같은데, 그렇다면 블랙? 옐로우? 핑크?
그러나 신보의 커버는 다음과 같다.

헐 후덕한 인상의 아저씨가... 호르헤 가르시아란 이름의 배우이고
미드 로스트에서 헐리 Hurley란 이름으로 나온다고.
고로 새 앨범의 애칭은 블루나 레드가 아닌 "헐리"가 될 거 같다고.
앨범 커버만큼이나 충격적이고 신선한 음악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.
아래는 새 앨범에 수록된 곡, Memories.
작년 11월에 앨범을 낸 바 있고 그 바로 전 앨범이 재작년에 나왔다는 걸 생각해 보았을 때 너무 자주 앨범을 내는듯.
더군다나 최근 앨범들의 퀄리티가 (개인적으로는) 그저그랬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게 사실이다.
좀 쉬엄쉬엄 해가면서 예전 블루나 그린 앨범 정도 포스의 앨범을 내줬으면 하는 게 바람인데...
이번 앨범 역시 셀프 타이틀인 거 같은데, 그렇다면 블랙? 옐로우? 핑크?
그러나 신보의 커버는 다음과 같다.

헐 후덕한 인상의 아저씨가... 호르헤 가르시아란 이름의 배우이고
미드 로스트에서 헐리 Hurley란 이름으로 나온다고.
고로 새 앨범의 애칭은 블루나 레드가 아닌 "헐리"가 될 거 같다고.
앨범 커버만큼이나 충격적이고 신선한 음악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.
아래는 새 앨범에 수록된 곡, Memories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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